레드몬드 타운 행사 - 자전거 타기 및 놀이 기구

지난 토요일에 우리가 살고 있는 Redmond 타운에서 행사가 있었다. 아이들이 자전거를 타고 도시를 가는것이 행사중 일부라서 지혜와 요한을 데리고 나갔다.


보는것 처럼 우리 아이들은 아직도 보조 바퀴를 달고 있는데 가만히 보니 두발 자전거를 타는 아이들이 꽤 많아 보였다. 나도 아이들이 두발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가르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아이들이 탈 수 있는 놀이기구도 가지고 와서 약간의 돈을 주면 탈 수 있도록 준비를 해놓았는데,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모습인데 Connie말로는 말레이시아에서는 이런식으로 놀이기구를 종종 시에서 준비해서 행사를 연다고 한다.



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니 나도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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