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나 생일
이래 저래 바빠서 한동안 블로그를 못썼다. 벌써 10월도 거의 다 지나갔지만 지난 9월 한나 생일을 잠시 적어본다. 9월은 정말 바빴다. 우리가 살고 있는 타운홈 공사를 한다고 다른집에 가서 한달간 살라고 연락을 받아서 이사갔다 이사 오느라 많이 바빴다. 하지만 잠시 살던 집은 우리집보다 넓어서 좋았다. 다른것 보다도 방이3개이고, 한나 한살 생일을 이곳에서 하게 되어서 사람들을 초대하기 수월했다. 시간이 빨리 간다. 한나가 벌써 한살이고, 지혜하고 요한 둘다 학교에 다니고 있다. 나도 자꾸 나이를 먹어가는것을 실감하고 있다.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어서 정말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아래는 택주 사진... 택주가 드디어 머리를 단장했다. :) 한나, 생일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