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에서 하이킹

이곳 워싱턴주는 산이 주위에 많아서 하이킹을 할곳이 많다.
주변 사람들로 부터 이야기는 많이 듣고 있던터에 오늘 날씨가 좋아서 먼저 가까운곳으로 하이킹을 가기로 했다.
김밥을 준비하면 좋겠지만 시간상 일단 생략하고, Whole Foods에 들려서 몇개 먹을것을 산후 Coal Creek Falls라는곳을 갔다.

경사가 완만해서 아이들도 올라갈 수 있다고 해서 왔는데, 하이킹 코스도 짧아서 쉬엄 쉬엄 올라갔는데 약 1시간 정도 걸려서 올라갔다. 가는길에 요한이 계속 불평을 했지만 그래도 결국은 다 올라갔는데, 종종 하이킹을 하면 아이들도 체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테니 자주 여러군데 가봐야 겠다.

전문 산악인같은 코니와 지혜.



지혜 폭포앞에서 한컷.


그리고 요한이 물에 손가락을 담그는 장면.


Comments

Popular posts from this blog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기쁘게 해드리러 한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