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얼굴에 화색이 돈다
이번 한국에 출장가서 부모님을 만나뵈었다. 작년 10월에 보고 반년만에 또 뵙는 셈이다. 그동안 어머니가 몸이 많이 편찮으셔서 힘들어 하셨는데, 이렇게 우리가 한국에 방문하게 되서 부모님을 만나 뵈니 부모님 얼굴에 화색이 도는것을 느낀다.
내가 출장 나온 호텔이 좋은곳이라서 부모님을 오시라고 해서 하룻밤 주무셨다. 내가 머문 층은 8층이지만 그래도 뷰가 괜찮았다. 물론 23층에 올라가보니 주위 경관이 더욱 좋았다.
아래 사진은 내 업무를 모두 마친 토요일 아침 호텔에서 체크아웃 하기전에 부모님과 아이들이 같이 하는 모습.
아이들이 부모님을 많이 좋아했고, 부모님도 아이들을 좋아하셔서 서로가 많이 좋았고, 다녀오니 아이들이 또 가자고 한다. :)
내가 출장 나온 호텔이 좋은곳이라서 부모님을 오시라고 해서 하룻밤 주무셨다. 내가 머문 층은 8층이지만 그래도 뷰가 괜찮았다. 물론 23층에 올라가보니 주위 경관이 더욱 좋았다.
아래 사진은 내 업무를 모두 마친 토요일 아침 호텔에서 체크아웃 하기전에 부모님과 아이들이 같이 하는 모습.
아이들이 부모님을 많이 좋아했고, 부모님도 아이들을 좋아하셔서 서로가 많이 좋았고, 다녀오니 아이들이 또 가자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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