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앞에서

이번에 잠시 한국에 출장가면서 학교에 가봤다. 사실 부모님집이 학교에서 5분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다보니 자연스레 학교에 가게 된다.

오랜만에 가봤더니 학교가 많이 변했다. 새로운 빌딩들이 많이 들어서 있고, 전반적으로 학교가 조금 커진듯한 느낌을 받았다. 아직 5월이라 학기가 한참 진행중이어서 학교 분위기도 활발했고, 예전에 학교 다닐때 생각이 나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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