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시즌 다시 시작
날씨가 이제는 많이 따뜻해져서 캠핑을 하기 좋다. 이때까지는 주로 국립공원이나 주립공원으로 캠핑을 다녔는데, 사설 캠핑장중 KOA라는 곳이 있다고 들어서 이번에는 KOA로 한번 가보기로 했다.
우린 그냥 텐트치고 캠핑을 하지만 캠핑장을 가보면 캠퍼를 끌고 다니는 가족이 많은데, 이곳 KOA는 더 많은것 같다. 어찌 되었든 캠핑장에 도착해서 텐트를 치고 보니 이곳 캠핑장에는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거리가 참 많다.
놀이터부터해서 미니 골프, 점핑 필로우 등등 부모 입장에서 보면 따로 무엇을 할지 준비하지 않고 그냥 이런 프로그램만 참가해도 되니까 편하다.
그리고 아이들이 정말 많아서 아이들끼리 금방 어울려서 잘 논다. 1박 2일로 짧게 다녀왔음에도 불구하고, 참 많은것을 하면서 시간을 보낸탓인지 아이들도 참 좋아했다.
KOA, 다른곳도 한번 가봐야 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우린 그냥 텐트치고 캠핑을 하지만 캠핑장을 가보면 캠퍼를 끌고 다니는 가족이 많은데, 이곳 KOA는 더 많은것 같다. 어찌 되었든 캠핑장에 도착해서 텐트를 치고 보니 이곳 캠핑장에는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거리가 참 많다.
놀이터부터해서 미니 골프, 점핑 필로우 등등 부모 입장에서 보면 따로 무엇을 할지 준비하지 않고 그냥 이런 프로그램만 참가해도 되니까 편하다.
그리고 아이들이 정말 많아서 아이들끼리 금방 어울려서 잘 논다. 1박 2일로 짧게 다녀왔음에도 불구하고, 참 많은것을 하면서 시간을 보낸탓인지 아이들도 참 좋아했다.
KOA, 다른곳도 한번 가봐야 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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