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가족하고 같이 캠핑을
L.A.에 사는 동생 가족이 놀러 왔다.
작년 추수감사절에 다 같이 모여서 보았으니 벌써 9개월이 지났네. 같이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작년 말에 예약해 두었던 Lincoln Rock 주립공원으로 같이 캠핑을 가기로 했다.
동생 가족은 미국와서 아직 한번도 캠핑을 안 가봤고, 교회 목사님께서 Pop-up camper를 빌려주신다고 하셔서 우리집 텐트와 캠퍼면 두 가족 자기에는 문제없으니 그것도 잘 되었다.
오랜만 만나니 가장 좋아하는건 아이들.
특히 요한이하고 예준이가 좋아서 정말 열심히 잘 논다. 물론, 지혜, 예담, 그리고 한나까지 아이들 다섯이서 떠들면 정말 정신이 없을 정도.
한아름 마트하고 미국 마트가서 이것저것 음식을 준비해서 드디어 캠핑을 떠났다.
도착해서 열심히 텐트치고 Pop-up camper를 펴놓고 먼저 라면으로 첫 식사를 시작했다. 동생가족이 음식을 잘하기로 소문이 나있어서, 캠핑을 하는 동안 정말 잘 먹고, 잘 놀았다. :-)
아래 사진이 Pop-up camper인데 안에 침대가 총 3개이고 5명정도 까지 잘 수 있다. 여기서 한번 자보면 텐트에서 자기 싫어진다고... ㅋㅋㅋ
날씨도 좋고 주립공원에 강에서 수영을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줄까지 쳐 있어서 수영도 하고 강 옆에서 모래 자갈을 가지고 놀기도 하고, 작은 물고기도 잡아보고... 참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그렇지 않아도 이곳 주립공원이 좋다는 소문은 들었는데, 와 보니 참 좋다. 내년에도 이곳으로 다시 와야지 라는 마음이 드는데....
동생가족도 미국와서 가장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우리한테 이야기 하는데... 그런 소리를 들으니 나도 즐겁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서로 좋아서 노는게 참 보기 좋다. 조금 더 크더라도 계속 아이들이 서먹서먹하지 않고 잘 놀기를 바란다.
작년 추수감사절에 다 같이 모여서 보았으니 벌써 9개월이 지났네. 같이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작년 말에 예약해 두었던 Lincoln Rock 주립공원으로 같이 캠핑을 가기로 했다.
동생 가족은 미국와서 아직 한번도 캠핑을 안 가봤고, 교회 목사님께서 Pop-up camper를 빌려주신다고 하셔서 우리집 텐트와 캠퍼면 두 가족 자기에는 문제없으니 그것도 잘 되었다.
오랜만 만나니 가장 좋아하는건 아이들.
특히 요한이하고 예준이가 좋아서 정말 열심히 잘 논다. 물론, 지혜, 예담, 그리고 한나까지 아이들 다섯이서 떠들면 정말 정신이 없을 정도.
한아름 마트하고 미국 마트가서 이것저것 음식을 준비해서 드디어 캠핑을 떠났다.
도착해서 열심히 텐트치고 Pop-up camper를 펴놓고 먼저 라면으로 첫 식사를 시작했다. 동생가족이 음식을 잘하기로 소문이 나있어서, 캠핑을 하는 동안 정말 잘 먹고, 잘 놀았다. :-)
아래 사진이 Pop-up camper인데 안에 침대가 총 3개이고 5명정도 까지 잘 수 있다. 여기서 한번 자보면 텐트에서 자기 싫어진다고... ㅋㅋㅋ
날씨도 좋고 주립공원에 강에서 수영을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줄까지 쳐 있어서 수영도 하고 강 옆에서 모래 자갈을 가지고 놀기도 하고, 작은 물고기도 잡아보고... 참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그렇지 않아도 이곳 주립공원이 좋다는 소문은 들었는데, 와 보니 참 좋다. 내년에도 이곳으로 다시 와야지 라는 마음이 드는데....
동생가족도 미국와서 가장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우리한테 이야기 하는데... 그런 소리를 들으니 나도 즐겁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서로 좋아서 노는게 참 보기 좋다. 조금 더 크더라도 계속 아이들이 서먹서먹하지 않고 잘 놀기를 바란다.
동생가족이 가까운 곳에 있어서 좋았겠다. 우리도 같이 캠핑갈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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