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주일 오후
오늘도 날씨가 정말 좋았다. 온도가 화씨 70도를 넘어서서 구름 한점 없이 화창한 날씨였다.
여기 우리가 사는곳에는 주위에 호수가 많은데, 호수가 물이 차갑기는 하지만 깨끗해서 여름이면 사람들이 호수에서 수영을 한다. 이런 호수바로 앞에는 모래도 깔려있고 놀이터도 설치되어 있고 호수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는 잔디가 깔려 있어서 가족들이 많이 놀러와서 시간을 보내곤 한다.
우리도 주일 예배를 마치고 집에 와서 좀 쉰후 근처 호수가에 갔다. 마침 호수에 갔더니 같은 교회 다니는 다른 가족도 와 있어서 같이 아이들 끼리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아래는 아이들 사진들.
좋은 날씨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여기 우리가 사는곳에는 주위에 호수가 많은데, 호수가 물이 차갑기는 하지만 깨끗해서 여름이면 사람들이 호수에서 수영을 한다. 이런 호수바로 앞에는 모래도 깔려있고 놀이터도 설치되어 있고 호수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는 잔디가 깔려 있어서 가족들이 많이 놀러와서 시간을 보내곤 한다.
우리도 주일 예배를 마치고 집에 와서 좀 쉰후 근처 호수가에 갔다. 마침 호수에 갔더니 같은 교회 다니는 다른 가족도 와 있어서 같이 아이들 끼리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아래는 아이들 사진들.
좋은 날씨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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