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에 외출
한나가 태어난지도 근 한달이 되어간다. 오늘은 토요일. 주말을 맞아서 장모님도 모시고 처음으로 한나와 Connie도 같이 근처 식당에 아침을 먹으로 갔다.
여기에도 동부처럼 IHOP이 있는데 영 서비스도 별로인데다 음식도 수준이 떨어져서 웹을 검색해보니 집 근처에 Family Pancake House라는 곳의 리뷰가 좋아서 그곳으로 갔다.
가서 보니 서비스도 좋고, 음식점도 깨끗하다. 거기다가 사람이 많아서 줄서 기다리는것으로 봐서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래는 음식점에 자리를 잡고, 찍은 가족 사진이다.
Connie와 한나가 이렇게 밖을 나온게 병원을 간것을 제외하면 한달만이지만 아직은 한나가 너무 어려서 가급적이면 밖에 안나가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래는 음식을 기다리면서 요한이가 크레용으로 색칠하는 모습.
드디어 핫 초코가 나왔다. 지혜 요한 둘다 맛을 보는 모습.
그리고 주문한 음식들.... 좀 많이 시킨듯. 실제로 다 먹지 못해서 집에 싸가지고 왔음.
한나가 우리가 먹는 동안 조용히 기다려 주는 효도를 했는데, 다 먹을때쯤 되어서 확인해 보니 그 사이에 응가를 했네.... ^^
화장실 가서 기저기 바꾸어 주니 다시 행복해 하는구나...
이제는 제법 배도 나온게 점점 이뻐지는게 예전에 지혜 생각이 나게 한다.
여기에도 동부처럼 IHOP이 있는데 영 서비스도 별로인데다 음식도 수준이 떨어져서 웹을 검색해보니 집 근처에 Family Pancake House라는 곳의 리뷰가 좋아서 그곳으로 갔다.
가서 보니 서비스도 좋고, 음식점도 깨끗하다. 거기다가 사람이 많아서 줄서 기다리는것으로 봐서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래는 음식점에 자리를 잡고, 찍은 가족 사진이다.
Connie와 한나가 이렇게 밖을 나온게 병원을 간것을 제외하면 한달만이지만 아직은 한나가 너무 어려서 가급적이면 밖에 안나가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래는 음식을 기다리면서 요한이가 크레용으로 색칠하는 모습.
드디어 핫 초코가 나왔다. 지혜 요한 둘다 맛을 보는 모습.
그리고 주문한 음식들.... 좀 많이 시킨듯. 실제로 다 먹지 못해서 집에 싸가지고 왔음.
한나가 우리가 먹는 동안 조용히 기다려 주는 효도를 했는데, 다 먹을때쯤 되어서 확인해 보니 그 사이에 응가를 했네.... ^^
화장실 가서 기저기 바꾸어 주니 다시 행복해 하는구나...
한달 사이에 한나가 살이 많이 쪘다. ^^
이제는 제법 배도 나온게 점점 이뻐지는게 예전에 지혜 생각이 나게 한다.
이제 바깥출입을 하는구나. 우리는 아직 외출 못하고 있는데. 한나는 누굴 닮았는지 잘 모르겠다. 지혜랑 요한이랑 또 다르네.
ReplyDelete그리고, IHOP얘기하니까 한번 가보고 싶다 나도 ㅋㅋㅋ
ReplyDelete어, 처음으로 밖에 나갔었어.
ReplyDelete여기 IHOP은 정말 별로임.... :-)
어제 Connie랑 Englewood IHOP에 가고 싶다고 서로 이야기 했네... ㅋㅋㅋ
나도 한나가 누굴 닮았는지 모르겠어. 좀 커보면 알겠지.